오늘아침에도 내 입으로 당근뿌리. 무우 한쪼각을 씹어 먹었다는 것이 감사해요가끔 대형병원의 중환자실에 가보면(문병) 자기 입으로 먹지 못하고 누워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그럴때 마다 내가 땅에서 나는 것을 맘대로 먹고 이렇게 활동하면서 산다는 것에 대하여 무척 감사하게 됩니다여러분 내가 남보다 가난하고 작은 집에서 산다고 불평하지 맙시다감사하면서 살자구요 작성자 반내골 작성시간 14.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