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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넘게 찾아오질 못 했습니다.
뒤숭숭한 마음,이런저런 일들로
잠시 컴퓨터를 가까히 하지 못 했습니다.
죄송스런 마음 올리며 이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런사이 크리스마스도 지나가고
2014년 갑오년도 떠나가고 새해를 맞이했네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 청마의 해 갑오년!
저에게도 잊을수 없는 아픈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그로 인하여 제 생활 패턴이 바뀌고
조금은 바보스런 일상이었던것 같네요.
이제 청마 대신 청양의 해가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더욱 건강 하시고
더 큰 꿈 이루시고 운수대통
만사형통으로 행복한 한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