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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휴일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오늘 낮에는 그래도 좀 포근했던것 같습니다.

    금요일 밤에는 휴대폰 사업에 도움을 주시는 분과
    저녁을 함께 하고 서울에서 내려온 아는 동생과
    10여개월만에 간단하게 쐬주 한잔을 했습니다.
    어제는 거제도에서 일하고 있는
    막내 처남이 찾아와 오늘 오후 5시까지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했네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가 시작 되리라 여깁니다.
    편안한 휴식과 함께 고운 잠 이루시고
    좋은 꿈으로 희망찬 아침을 열어
    당찬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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