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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틈으로 들어오는 바깥바람이
무척이나 차가웁게 느껴집니다.
출근이나 외출 하실때
옷 따뜻하게 입으셔야 하겠네요.
백수 이틀째!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 해 봅니다.
여기저기 돌아 다닐려고 했는데
막상 그러려고 하니
어디부터 가야 할까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망설이다가 날자만 다 가는게 아닐까
마음이 복잡 하기도 합니다.ㅎㅎㅎ
오늘도 힘찬 발걸음으로 시작 하시어
그래서 귀하고 소중한 날 되시고
많이 웃는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