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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희망이 가득한 삶의 작은 행복길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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