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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또 며칠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바람처럼 지나가 버립니다.
지난 토요일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
이모부님 문상에 다녀오고
그 여정이 좀 무리였던지 그만 감기몸살에
시달리고 말았습니다.
희망도 꿈도 건강해야 펼칠수 있습니다.
아프면 모두가 귀찮아지고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은거나 마찬가지라 했나 봅니다.
건강에 더욱 유의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