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국민의 가장큰 애환을 고창에서 조금이라도 담아내 보려 합니다.우리 회원님들의 십시일반의 관심은 발기인 일백수십명으로 시작하였답니다.여러분 우리가 끝까지 해내었음 좋겠습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