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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를 맞이 하나 했더니
    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가고
    2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휴일입니다.
    개인적으로 퇴직과 재취업 등
    조금은 숨가쁘게 보낸 지난 한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들어 찬바람이 함께하는 계절탓인지
    많은 부음을 접하게 됩니다.
    어제도 고향 친구의 모친께서 소천 하시어
    문상을 다녀 왔습니다.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 하셔야 하겠습니다.

    2일 후면 입춘이네요.
    입춘대길이란 말이 있듯
    좋은 일만 많이 생기는 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5일간의 연휴로 이어지는 설날의 설레임도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래 봅니다.
    남은 시간도 귀한 시간으로
    후회없는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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