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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입춘을 지나면서 포근했던 날씨가
    요 며칠 추워진가 했더니
    오늘은 정말 추위의 기세가 대단 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뒷산을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오랫만이라서인지 숨을 많이 헐떡거렸던 것 같네요.
    차가운 날씨 탓으로 등에서는 땀이 스며 들고
    코에서는 콧물이 흘러 나왔습니다.ㅎㅎㅎ

    편안한 수면과 함께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상쾌한 아침으로 보람 있는 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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