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께서는 돌아가시면서도 자식들 화합을 신경쓰셨나?설 바로직전에 돌아가셔서 오늘이 제사입니다.서울 천호동에있는 큰댁에가서 제사모시고 지금집에돌아왓습니다.또 하루 쉬었다가는 설모시러가야겠지요?부지런히 돌아와 이방에들어오니 설때문인지 카페창이 고요하네요~모두들 즐거운 명절 되시고 건강과 축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민의회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최고부동산 이계석/서울 작성시간 15.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