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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간의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설날이 마냥 좋기만 하는것은 아니네요.
    엷어진 지갑이 왠지 우울하기도 하고
    이런 저런 걱정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내일 아침 차례 준비를 하시느라
    모두들 분주할 오늘인듯 합니다.
    우리 집도 아내와 아들 내외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것 같네요.

    저는 내일 아침 차례를 지내고 나면
    멀리 안산에 계시는 어머님께 가려고 합니다.
    보통 추석에는 어머님께 가고
    설날에는 고향을 찾기로 했는데
    이번 설 연휴가 길어서 계획을 좀 바꾸었습니다.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입니다.
    따뜻하고 오붓한 정 많이 나누시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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