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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마지막 날 밤이 되었습니다.
    복도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저는 5일내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19일 낮까지는 아들 내외와 차례준비 및 치례를 지냈고
    19일 밤에는 어머니와 딸과 시간을 보냈고
    20일에는 동생들과 조카 내외와 시간을 보냈으며
    21일과 오늘 서울을 따나올때까지는
    오랜만에 처갓집 식구들과 시간을 보냈네요.
    나름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못보고 온 인연들이 조금은 마음에 걸리기도 하네요.ㅎㅎㅎ

    오늘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고운 아침으로 힘찬 일상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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