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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날이며 휴일 잘 보내셨지요?
어느새 밤이 깊어 새날을 준비 할 시간입니다.
오전에는 바람이 불어서인지
무척이나 쌀쌀한것 같았지만
오후 되면서 바람도 자고 포근했던 것 같네요.
저는 점심때 중학교 친구들과
두달에 한번씩 있는 모임에 다녀 왔답니다.
보통은 광주에서 모임을 하는데
이번에는 이곳 광양으로 와서
고로쇳물과 함께 모임을 치루었지요.
날이 새고 나면 3월의 첫 근무일입니다.
한주의 시작!
한달의 시작!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했으니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