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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고 또 약속을 했지만
우현이도 그 약속이 어려워 지고
피치 못할 다른 사정에 의해
어쩔수 없는 현실에 부탁친다.
너무도 미안 하고 죄송할 뿐이다.
아무리 핑겨를 대려 하지만
이야기 할수록 더욱 이상해 지는건 무엇일까.
그 약속에 의미는 중요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다음 약속이 더 중요해 졌다.
이처럼 다가올 미래는 알수가 없다.
약속을 했다 하여 반드시 지켜
진다는 보장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것을 이해 할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넓고도 큰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기 보다는
약속을 했다 해도 지킬수도 없다는 사실을.·´``°³о^*^ 작성자 언제나즐거움 작성시간 15.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