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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대보름이었다지요?
오곡밥도 드시고 부름도 많이 드셨는지요?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비시구요?
저는 어느 하나도 못한것 같습니다.ㅎㅎㅎ
아무튼 소원 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우수와 춘분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에서 세 번째에 해당하는 경칩입니다.
땅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리며
땅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날이라고들 합니다.
봄의 시작을 의미 하기도 하지요.
요즘 아침과 밤의 기온차가 큽니다.
환절기라고 해야 하겠지요.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무사,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