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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토요일 새벽으로 달려 가는 시간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시간이 뜀박질 치고 달려감을 느끼게 됩니다.
내일은 고향에서 있는 친구 자녀 결혼식에 가네요.
11시에 예식이 있어 9시쯤 출발합니다.
결혼식이 끝나면 뒷풀이가 있을 것이고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모인김에 저녁에는 모임까지 하나 치루고
일요일날 돌아 오게 될것 같네요.
알게 모르게 차가움과 따뜻함이 반복 되면서
서서히 시작 되는 봄의 향연!
주말과 휴일 그 봄의 향연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