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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인 토요일에는 결혼식에 참석하고
    이어서 저녁에는 고향 친구들 모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모처럼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밤이 저물어 가는 시간 10시쯤에는
    좋아하는 후배가 자리를 마련하여
    또 친구들과 자정이 지나도록
    행복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숙소에 돌아 와서는
    날밤 까기라는 시간으로
    귀하고 소중한 추억도 하나 만들었나 보네요

    덕분에 휴일에는 집에 돌아와서
    이틀동안 설친 잠을 보충이라도 하듯
    하루 종일 잠을 잤던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한주를 여는
    월요일이 시작 되었나 봅니다.
    편안한 잠 주무시고
    곱고 상큼한 아침으로
    즐겁고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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