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시작 잘 하셨는지요?오늘은 날씨가 너무 포근하다 못해약간은 무더움을 느꼈습니다.완연한 봄날이었던것 같네요.어제 일요일에는 광양 매화 마을을 가다가그만 돌아 오고 말았습니다.차가 몇 키로나 밀려서 말입니다.요즘 이런 저런 복잡한 일들로자주 들어 오질 못합니다.죄송하게 생각 하오며오늘밤도 달콤한 밤 되시고내일은 더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