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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조퇴를 하고
월요일에는 휴가를 내어서
3박4일간의 어머님 병문안을 다녀 왔습니다.
안산에 홀로 계시는데
지난 12일 점심을 드시려다가
그만 어지러움과 함께 쓰러지셨답니다.
다음날 아침에야 윗층에 사는 동생이 발견하고
119를 불러 병원으로 운송 되셨다고 하네요.
다행히 많이 호전 되시어
일요일날 퇴원 시키시고
어제 내려 왔답니다.
홀로 계신 노부모님 계시면
자주 연락 드리라고 권장 하고 싶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변덕스럽네요.
좀 뜸 하나 했더니
요즘 다시 감기 환자가 많은것 같습니다.
건강에 항상 유의 하시고
좋은 시간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