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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석으로 일교차가 매우 큰 날씨가
오랜기간 이어지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주변에 노인들이
쓰러지고 넘어지시는 일이 잦아 119를 부르는가 하면
그로 인해 이승과의 이별을 하는 경우가 참 많네요.
12일에는 저희 모친께서 넘어 지시어 병원으로 달려 가셨고
지난 18일에는 제 여동생 시어머니께서
쓰러지시어 이미 숨이 끊어진 상태에서
뒤늦게 발견 되셨고
그제 쓰러지신 제 외숙모님께서는
오늘 숨을 거두시었답니다.
그래서 내일은 또 고향으로 문상을 다녀 와야 하겠네요.
노인들은 본인 스스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상태인지라
더욱 보살핌이 필요하고
혼자 사시는 노인분은 연락을 자주 해야겠네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