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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지난 한주 보람 있고 행복 하셨죠?
비와 바람이 있었던 지난 한주
벗꽃이 만개 하였다가
어느새 낙화를 시작한 한주,
떨어지는 꽃닢을 보면서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42년만의 가뭄을 조금은 해갈시켜 준
꿀비도 함께 했던 한주였나 봅니다.
지난 1일은 만우절이며
회사 칭립 기념일이기도 한 날이었으며
그래서 하루의 휴식이 있기도 했네요.
내일은 모레 있는 우리 조상님들 제사준비를
해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요즘 저작권법 강화로
무엇 하나라도 퍼오기가 겁이 납니다.
글이든 사진이든 음악이든
올릴때는 저작권법 해당이라고
반드시 표시하도록 하는 법이 생겼으면...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