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부터 날씨가 심상치 않더니
    제법 큰 빗줄기를 뿌리고 있네요.
    내일 아침까지 내리다가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흐리고
    월요일 새벽 3시부터 오전내내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벗꽃 축제가 열리는 이곳의 지금은
    완전 허망한 모습인듯 하네요.
    화사함을 잃어 버리고 축 늘어진 가지며
    꽃닢들이 애처럽고 초라하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벗꽃의 화사함은 끝이 날듯 합니다.
    가뭄 끝 단비이기에 그래도 비는 반가웁기만 하네요

    저 윗쪽은 아직 비가 내리지 않은가 봅니다.
    인천에서 야구경기가 치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오늘밤도 고운 시간 되시고
    내일 비록 화창 하진 않지만
    귀하고 소중한 봄날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