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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미소가 가득 넘치는 행복한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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