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면서도 기온은 좀 떨어진 어린이날입니다.걷거나 구경 하기에는 정말 좋은 날씨였나 보네요.그냥 보낸 하루가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오늘은 어린이날로 우리 새싹들의 잔칫날이네요.내 주변에는 어린이가 없어서인지아무 실감도 나지 않지만우리의 아이들이 곱고 바르게,그리고 튼튼하게 잘 성장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