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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새삼 생각케하는 어버이 날!
    부모님의 은혜 꼭 보답하겠다고 맹세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소홀히 하지마시고 둠북담은 쩐,봉투에다 카네이션 한송이 곱게 꽃으시고
    만나식사 대접하시면서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시라고 해야겠죠? 사랑1합니다.
    작성자 우신대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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