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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사할린귀국 동포들
    어버이날 위로행사에 봉사하고 왔습니다.

    조국이 외면하였던 분들...
    이제는 러시아정부의 반대로 자식들은 귀국 못하고
    또 다른 이산가족이 되신 분들.
    연세들이 많다 보니 건강이 안타까운 분들도 많았습니다.

    조국이 힘 없을 때,
    국민들이 얼마나 불행하게 되는지
    역사를 곱씹어보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훈장/박희진/안산 작성시간 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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