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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다녀갑니다. 아직도 초보라 보는 것만 있고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길이 보일 때까지 열심히 느껴보겠습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날 즐겁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벌말 작성시간 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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