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하다 보니 한 2주동안 카페를 노크하지 못했습니다.
낮에 일이 많다 보면 밤에도 할일이 많은게
지금의 저의 처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년 퇴직 하고 재취업 3년째!
더 연장이 되지 않으면 이제 딱 한달 남았네요.
이런 저런 사유로 마음이 복잡하고
그런 가운데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어
쉽게 컴을 열지 못하고
어쩌다가 열어도 말문이 막혀 버립니다.
토요일,일요일 하루종일 근무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마음 놓고 쉬어 보는게 벌써 달포가 지나간듯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오전 근무하고
오랜만에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하시는 일들이 다 만사형통 하시고
요즘 나라를 시끄럽게 하는 메르스 조심 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