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느덧 6.25가 발발한지도 어느덧 6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우리는 그 때의 참상을 우리의 후세에서도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아직 우리는 이러한 어려운 때일수록 전국민들의 화합과 단결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무한한 발전과
    부강한 나라 건설을 위하여 한시도 잊지말고 파이팅 합시다.
    작성자 포근한 양 작성시간 15.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