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메말랐던 식물들이 비를 맞고 얼마나 목이 시원하게 들이키고 있는가를 생각하니 덩달아 내 목도 시원하답니다,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날 열어 가소서.... 작성자 선연 작성시간 15.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