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의회와 남북경협 경제인현합회와의 mou 체결전 연합히 회장님과의 상견례는 어젯밤 12시까지 이어졌으나 시간이 짧았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다시 찿아뵙고 상호의 의지를 확인 하였답니다. 북한 국민 아니 북에사시는 우리 국민의 포멧놀가 곧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