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자신을 뒤돌아볼수 있는 여유있는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5.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