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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국민 누구든 누구를 비방하고 미워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이번일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다면 더 나은

    국민단합과 의료인 단합의 계기로 반드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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