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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것 살아온 무척 힘이 들어
    등 짐을 바닷가에서 모두 내려놓고
    시리고 아픈 마음을 담지 못하고
    파도한테 시린 마음 주고
    갈매기한데 아픈 마음을 주니
    한결같이 마음이 편해요
    비를 맞으면 방파제 거니며
    갈매기가 빙긋이 웃고 있습니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5.07.09
  • 답글 멋져~부러~~!! 작성자 지 선 작성시간 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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