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니 고창 날씨는 흐믓하게 선선합니다.어제 군산에서 포멧노리 하느라 고창을 비웠는데 바람이 많이 불었는지 키큰 담배와 옥수들이 잠을 잡니다.오늘은 영아지를 차에싣고 해리 다녀 왔습니다.오늘도 가장 행복한날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