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살면서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 한
    그런 사람입니다
    사람 냄새가 나는하루되세요
    작성자 백년친구 작성시간 15.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