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가 뭐라든 우리는 외길입니다.잘못된 문화 모두를 고치자는것도 아니고 의료 문화만 확실히 교쳐 아무것도 모르고 저승가시는 우리국민부터 구합시다.그게곧 우리일수 있기에 함께 노력을 희망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