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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가 바쁘다더니 요즘 제가 그런것 같습니다.
    지난 15일 퇴직을 하고 며칠 마실을 다녀 왔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은데
    주어진 시간은 적고 날씨도 너무 더워서
    모든게 만만치가 않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마음만은 시원 하시어
    즐겁고 행복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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