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는 말보다 생각해 주는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비가 많이 온다네요 비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백년친구 작성시간 15.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