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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인천을 다녀왔어요. 사람들은 너무 덥다고 하는데 저는 땀도 한방울 안나면서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고 자꾸 어지럽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정제를 먹었더니 조금 좋아져서 볼 일을 간신히 보고 왔습니다.
    울님들 늘 건강관리 잘하셔요.
    작성자 노랑꽃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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