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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새 깊은 밤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날이 밝으면 휴일이라 생각하니
    백수인 저도 넉넉한 마음이 드네요.ㅎㅎㅎ

    요즘 너무 덥지요?
    앞으로 일주일이 고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이 입추이고 말복이 12일 이네요.
    언제나 8.15 광복절이 지나면
    힘들게 했던 무더위도
    한풀 꺾이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이런 더위도 지나고 나면
    왠지 아쉽고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여름은 여름 나름대로
    잊을수 없는 추억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니까요.

    휴일인 내일은 더위와 시원함이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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