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전주에 와서 절친한 형님과 함께막걸리로 거나하게 한잔 했습니다.적당한 취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로시간 가는줄 모르다가 새벽 1시가 다 되어내일을 위해 헤어졌지요.ㅎㅎㅎ오늘은 또 다른 행보를 이어볼까 합니다.주말이면서 광복절인 오늘입니다.잠시나마 광복절의 의미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 되시고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