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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덧없이 지나 갑니다.
내일 하루가 지나 가면
8월도 하순으로 접어 듭니다.
늦 여름과 초가을이 함께 하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셨는지요?
백수생활 한달여를 돌이켜 보니
많은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생활의 리듬이 아닌가 싶습니다.
늦게 잠을 자게 되고 그 결과로
아침에 늦잠을 자게 되네요.ㅎㅎㅎ
아직 한낮엔 무더움이 남아 있긴 하지만
조석으론 기온이 뚝 떨어졌음을 실감 하게 되네요.
잠 자리 유의 하시고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