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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세월도 줄기차게 빨리 달려 갑니다.
오늘 어느분이 그러드라구요.
세월의 체감 속도가
자동차 주행 속도와 같다고 합니다.
50대는 50km,60대는 60km,70대는 70km 라고요.
할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은데
세월은 달려 가고
늘 숙제를 다 못한것 같아
찝찝하고 아쉬움만 더 크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가을의 청명함과 상큼함이
점점 무르익어 가는 시기이기도 하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더 큰 기쁨과 행운이 있는 수요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