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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의 배려와 조건 없는 희생이 없었다면
    내가 서있는 오늘의 현실이 과연 존재했을까?
    이 시간 잠시 두 눈을 감고
    묵상에 잠겨볼 것을 권하고 싶군요.

    자신이 먹고 쓰고 싶어도 가족을 위해
    아끼면서 살아온 부모에게
    우리는 존경과 섬김으로
    자식의 도리를 다하며 살아야 할 것 입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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