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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탄탄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줄 것이다.
    당신의 하루를 여는 기도가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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