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몰라주어 너무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더구나 좋은 생각으로 행한 행동이 오해를 일으킬 때는 속상하기도 하지요.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자기를 낮추고 진실하며 언행에 책임을 지면서 선한 것을 아름답고 진실을 미덕으로 생각한다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겠지요 향기 넘치는 포근한 하룻길 되시길 바라며 ~~~!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5.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