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늙어서도 더욱 깊은 기쁨과 설렘의 골짜기에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늙었지만 젊고 나이가 많지만싱싱한 영혼으로 현재를 살고 미래를 깨우는 일에 정성을 바치면서삶을 끝없이 열어가는 모습이 그립다.삶에 작은 휴식을 만드는 시간들 되시길 ~~~!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5.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