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자욱한 아침이 지나니 마치 터널을 빠저 나온것처럼 맑고 햇볕이 눈이 부시네요 새삼 하늘처다보며 돌아다보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 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또 가슴으로 찾고 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니다 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며 오늘 남은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5.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