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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어둔 창으로 제법 서늘한 아침 바람이 넘어 들어 옵니다.
    광안대교를 바삐 달리는 자동차들의 소음이 적막을 틈타 귀에까지 전달이 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작성자 운강(雲江)/강정훈 작성시간 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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